[오늘의신상]'망고라씨·펑리수' 이국적인 맛 담긴 'K-푸드'
오리온, 미식여행 아시아편 한정판
인도 판매 제품 재해석 '초코파이 망고라씨맛'
'후레쉬베리 펑리수맛'·'비쵸비 말차쇼콜라맛'
오리온이 아시아의 이국적인 맛과 재미를 K 푸드로 재해석한 '미식여행' 아시아편 한정판 제품 '초코파이 망고라씨맛', '후레쉬베리 펑리수맛', '비쵸비 말차쇼콜라맛' 등 3종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초코파이 망고라씨맛'은 인도의 대표 전통 음료인 마시는 요거트 망고라씨의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과육이 들어간 망고잼과 요거트 풍미의 마시멜로를 담아냈다. 인도 현지에서 판매 중인 초코파이 망고 맛을 국내 소비자의 입맛에 맞춰 새롭게 재해석한 제품이다.
오리온이 아시아의 이국적인 맛과 재미를 K 푸드로 재해석한 '미식여행' 아시아편 한정판 제품 '초코파이 망고라씨맛', '후레쉬베리 펑리수맛', '비쵸비 말차쇼콜라맛' 등 3종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오리온 제공
'후레쉬베리 펑리수맛'은 파인애플 잼이 들어간 대만의 대표 간식 펑리수의 풍미를 구현했다. 브랜드 최초로 기존 후레쉬베리의 케익시트 대신 펑리수 쿠키 식감으로 담아냈고, 과육이 살아있는 파인애플 잼과 크림이 어우러지는 제품이다.
'비쵸비 말차쇼콜라맛'은 카카오 풍미의 크래커 사이에 말차 크림을 채워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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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관계자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색다른 미식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다채로운 콘셉트와 테마의 한정판을 선보이고 있다"며 "이번 한정판을 통해 해외 유명 디저트의 맛과 감성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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