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기순익 108억원 기록

금호건설은 1분기 매출 4534억원, 영업이익 121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금호건설 1Q 영업익 121억원…전년 동기 比 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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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의 경우 전년 동기와 비교해 매출은 소폭 감소했으나 영업익은 112% 증가한 것이다. 지난해 1분기 8억원이었던 당기순익 역시 108억원으로 늘었다.


금호건설은 과거 원가율이 높았던 현장들이 순차적으로 마무리되고 수익성 있는 사업 비중이 확대되면서 실적 개선을 이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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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은 공공주택과 민간 참여 사업, LNG복합화력 발전소·전력구 공사 등 에너지 분야를 포함한 공공 토목·플랜트 사업 등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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