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아파트 매매가격 서울 제치고 상승률 1위…거래량·가격 동반 상승에 매수 심리 확산
남구 핵심 입지·합리적 분양가·무이자 혜택…상승장 초입 실속 선택지 부각

번영로 하늘채 라크뷰 투시도

번영로 하늘채 라크뷰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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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아파트 시장이 서울을 제치고 전국에서 가장 높은 가격 상승률을 기록하며 견고한 우상향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3월 울산 아파트 매매가격은 0.46% 상승해 서울(0.34%)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했으며, 이는 지방 5대 광역시가 0.00%로 보합세를 유지하는 것과 대조적이다.

이러한 상승세는 탄탄한 거래량이 뒷받침하고 있다. 올해 2월 울산 아파트 거래량은 전년 동기 대비 5.34% 증가했으며, 특히 남구(23.75%)와 중구(23.18%)를 중심으로 매수 심리가 확산하는 추세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울산 시장의 중심인 남구 야음동에 공급되는 '번영로 하늘채 라크뷰'가 수혜 단지로 부상하고 있다. 코오롱글로벌이 시공하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0층, 8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803가구 규모로, 울산 거래량을 이끌고 있는 남구의 핵심 입지다.

단지가 위치한 남구는 울산 내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으로 꼽힌다. 선암초, 야음중, 대현고, 신선여고 등 학군이 인근에 밀집해 있으며, 상업·의료시설 등 생활 인프라도 충분히 갖춰진 환경이다. 울산 도시철도(트램) 2호선 야음사거리역(예정) 추진에 따른 교통 여건 개선도 중장기 기대 요인으로 거론된다.


분양가 상승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제공되는 금융 혜택도 강점이다. 계약금 5%,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조건은 상승 흐름에 올라타려는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에게 최적의 진입 기회를 제공한다.


단지 설계는 선암호수공원 조망과 채광을 고려해 대부분 남향 위주로 배치됐으며, 4베이 판상형과 타워형 구조가 혼합된 평면으로 구성된다. 일부 가구에는 3면 발코니 특화 설계를 적용해 서비스 면적과 개방감을 높였고, 저층부 일부에는 테라스 하우스, 최상층에는 파노라마 호수 조망이 가능한 펜트하우스를 배치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코인세탁실 등이 계획되어 있으며, 단지 내 독립형 국공립 어린이집과 실내 키즈 놀이터도 조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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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영로 하늘채 라크뷰'의 견본주택은 울산 남구 달동 번영사거리 인근에서 운영 중이다.


이상현 기자 lshb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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