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제푸드, MD호텔 독산점 레스토랑 ‘마로나(MARONA)’ 오픈...식음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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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제푸드㈜)(대표 신희호)는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MD호텔 독산점 내 호텔 레스토랑 '마로나(MARONA)'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오픈은 비즈니스 고객과 관광객이 혼재된 상권 특성을 반영해 고객 맞춤형 조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MD호텔 독산점은 258실 규모로, 가산디지털단지와 구로디지털단지 등 주요 업무지구와 인접해 비즈니스 고객의 이용 비중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동시에 광명동굴, 고척스카이돔 등 관광지와의 접근성도 확보하고 있어 다양한 고객층 유입이 가능한 입지에 위치하고 있다.

'마로나(MARONA)'는 아모제푸드의 30년 외식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풍성하고 활기찬 식사를 제공하는 호텔 레스토랑 브랜드다. 이번 조식 레스토랑은 해당 브랜드 콘셉트를 반영해 고객 경험 중심의 메뉴 구성에 초점을 맞췄다.


이번 조식은 고객 특성에 맞춘 균형 잡힌 메뉴 구성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죽, 수프, 계란 요리 등 간편식 구성을 강화해 비즈니스 고객의 빠른 식사를 지원하고, 국과 밥, 반찬으로 구성된 한식 메뉴를 함께 운영해 외국인 관광객 수요에도 대응하고 있다. 또한 샐러드, 베이커리, 시리얼 등 기본적인 호텔 조식 구성과 더불어 핫푸드 및 튀김류를 요일별로 운영해 메뉴 다양성과 운영 효율을 동시에 확보했다.

여기에 고객이 취향에 맞게 재료를 선택해 직접 구성할 수 있는 DIY 쌀국수 메뉴를 도입해 차별화를 더했다. 쌀면과 다양한 토핑, 소스를 활용해 개인 취향에 맞는 한 그릇을 완성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아모제푸드는 공항, 레저, 스포츠 시설 등 다양한 채널에서 축적한 식음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호텔 사업 영역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이번 '마로나(MARONA)' 오픈 역시 이러한 사업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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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제푸드 관계자는 "마로나(MARONA)는 고객의 취향과 식사 방식에 맞춘 조식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둔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호텔 식음 사업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상현 기자 lshb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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