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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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은 '2025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 점검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2일 밝혔다.


'데이터기반행정 실태 점검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매년 전국 시·도교육청 및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등 685개 기관을 대상으로 데이터 분석·활용·공유 및 정책 반영 등 데이터 기반 행정 전반의 운영 실태를 토대로 등급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실시되고 있다.

이번 평가는 ▲분석·활용 영역 ▲공유 영역 ▲관리체계 영역 등 3개 분야 12개 지표로 진행됐으며, 평가 결과에 따라 최우수, 우수, 보통, 미흡, 매우 미흡 등의 등급이 부여됐다.


시교육청은 학교도서관 현황 관련 데이터 등을 다른 교육청, 기관 등과 공유하며 기관 간 칸막이를 해소하는 데 기여했다. 또 우수사례 발굴대회 수상 및 연구모임 운영 등 데이터 활용 활성화 성과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더불어 AI·데이터기반행정 리터러시 및 교육 실적, 메타데이터의 등록 및 관리, 가명 정보 제공 및 합성데이터 공유 실적, 추진기반 조성, 기관장 추진 의지 등 5개 지표에서 만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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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수 행정국장은 "기관 간 데이터 공유 등을 통해 행정효율을 높이고, 시민 편의가 향상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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