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 이양기 신임 대표 선임…티빙과 합병 시너지 주도
CJ ENM·티빙 출신 미디어·재무 전문가
웨이브를 운영하는 콘텐츠웨이브는 1일 이사회를 열고 이양기 CJ ENM OTT경쟁력강화TF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CJ ENM 사업관리담당과 티빙 CFO를 거쳐 지난해부터 콘텐츠웨이브 CFO로 재직해온 미디어·재무 전략 전문가다. 그동안 CJ ENM 영화·tvN 드라마의 웨이브 공급, 웨이브·티빙 결합상품 및 광고요금제(AVOD) 출시, KLPGA·KPGA 프로골프 중계권 확보 등 굵직한 성과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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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는 "합병을 추진 중인 웨이브와 티빙 간 시너지를 발휘해 이용자에게 최상의 콘텐츠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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