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는 28일 '우리강산 푸르게푸르게 2026 신혼부부 나무심기' 행사를 지난해 산불 피해지역인 경북 안동에서 개최했다. 신혼부부 나무심기 행사는 1985년부터 42년째 해오고 있는 시민참여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신혼부부 100쌍과 가족 및 임직원 400여명이 참가했다. 해마다 예비부부와 신혼부부가 직접 나무를 심고 미래세대를 위한 건강한 숲을 만드는 데 기여한다는 취지로 이어오고 있다. 유한킴벌리 제공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나도 3700억 받을 수 있나"…26일부터 한도 없어...
AD
박성훈 씨 가족은 2014년 신혼 시절 행사에 참여한 뒤 12년 만에 자녀들과 함께 참여했다. 유한킴벌리 제공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