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 청년전문가·현장관리자 접수 마감

제7차 세계유산 현장관리자 포럼 현장

제7차 세계유산 현장관리자 포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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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 준비기획단은 세계유산 청년 전문가 포럼과 세계유산 현장관리자 포럼 참가자 모집을 마감했다고 24일 밝혔다. 두 행사는 오는 7월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와 연계해 진행된다.


세계유산위원회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은 지원자 숫자로 입증됐다. 서른 명을 선발하는 청년 전문가 포럼에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15일까지 전 세계에서 5만6326명이 지원했다. 국가유산청은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세계유산센터와 협의해 1차 요건을 통과한 5234명을 대상으로 공정한 심사를 진행해 최종 참가자를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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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존과 관리 경험이 풍부한 인사 100명을 선발하는 현장관리자 포럼 모집에도 전 세계에서 386명이 지원했다. 국가유산청은 국립문화유산연구원 등과 협의해 실질적 역량을 갖춘 최종 참가자를 확정할 방침이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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