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남부소방서, 13일까지 '소방전술훈련 평가'
경기 수원남부소방서가 각종 재난 현장에서의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13일까지 상반기 소방 전술훈련 평가를 실시한다.
이번 평가는 현장 대응 능력 향상과 현장 활동 대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기획됐다.
평가는 화재분야·운전 분야·구조분야·구급 분야 등 4개 분야로 개인 전술 50%, 팀 전술 30%, 이론 평가 20%로 구성됐다.
특히 팀 전술 종목에서는 청사를 활용해 실제 재난 현장과 유사한 환경 속에서 대원들의 팀워크와 상황 판단 능력을 집중적으로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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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수원남부소방서장은 "지속적인 소방 전술훈련을 통해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빈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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