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만 눈앞 '왕과 사는 남자', 17일 코엑스서 대규모 무대인사
장항준 감독·유해진 등 주·조연 아홉 명 출동
"개봉 6주차 장기 흥행 보답"
누적 관객 1200만 명 고지를 눈앞에 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대규모 무대 인사를 단행한다.
배급사 쇼박스는 오는 17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감독과 출연진이 총출동하는 관객 감사 행사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개봉 6주 차에도 식지 않는 관람객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기획한 자리다. 장항준 감독을 필두로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이 단상에 오른다. 감초 역할을 해낸 이준혁, 김수진, 박지윤 등도 참석해 관객에게 특별한 선물을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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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권은 메가박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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