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투자증권, ‘1기 고객패널’ 모집
투자상품·디지털 서비스 개선 의견 반영… 4월부터 4개월간 활동
BNK투자증권(대표이사 신명호)은 금융소비자의 다양한 의견을 투자상품과 서비스 개선에 적극 반영하고 고객 중심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제1기 BNK투자증권 고객패널'을 모집한다.
금융상품과 투자 서비스에 관심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오는 18일까지 BNK투자증권 홈페이지 '고객패널' 코너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선발된 제1기 고객패널은 오는 4월부터 7월까지 약 4개월 동안 활동하며 비대면 거래 서비스와 MTS·HTS 이용 환경, UI·UX 개선, 고객지원 서비스 등 투자 전반에 대한 이용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의견과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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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패널에게는 매월 과제 수행에 따른 원고료가 지급되며, 활동 성과가 우수한 패널에게는 별도의 추가 인센티브도 제공될 예정이다.
박두희 BNK투자증권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전무)는 "금융소비자보호법 강화와 디지털 금융 확대 흐름 속에서 고객의 니즈를 선제적으로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고객의 진정성 있는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투자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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