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텍캐리어가 여름철 무더위를 사전에 대비하고 안전한 에어컨 사용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오는 3월 31일까지 한 달 간 ‘에어컨 무상 안전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오텍캐리어 제공

오텍캐리어가 여름철 무더위를 사전에 대비하고 안전한 에어컨 사용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오는 3월 31일까지 한 달 간 ‘에어컨 무상 안전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오텍캐리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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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텍 오텍 close 증권정보 067170 KOSDAQ 현재가 3,770 전일대비 410 등락률 -9.81% 거래량 1,478,557 전일가 4,18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오텍캐리어, 정부 에너지 지원사업 '훈풍'…히트펌프 시장 확대 본격 선도 오텍캐리어, '디오퍼스+ AI 영상 공모전' 마무리…소비자 참여형 브랜드 마케팅 확장 [클릭 e종목]"오텍, AI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출시…엔비디아 인증 시 공급망 진입 기대" 캐리어(회장 강성희)가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를 앞두고 고객의 안전한 에어컨 사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31일까지 한 달 간 전국 캐리어 에어컨 사용자를 대상으로 '에어컨 무상 안전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기상청의 '2026년 기후 전망'에 따르면 올해 연평균 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해수면 온도 또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올여름 역시 강도 높은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에 오텍캐리어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 에어컨의 안정적인 가동 상태를 확인하고, 화재 등 예기치 못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이번 사전 점검 서비스를 마련했다. 특히 에어컨 사용이 급증하는 성수기에는 서비스 예약이 집중되어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는 만큼, 이번 사전 점검을 통해 고객들이 보다 효율적이고 여유롭게 여름철 더위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오텍캐리어 에어컨 사용자라면 누구나 사전 예약을 통해 전문가의 체계적인 안전 점검을 무상으로 받아볼 수 있다.


이번 점검은 고객이 안심하고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세밀하게 구성됐다. 전원 및 콘센트 상태 확인 등 전기적 안전 점검을 비롯해 실내외기 필터와 배수 호스 점검, 냉방 성능 테스트 등이 진행된다. 점검 과정에서 부품 교체나 냉매 충전 등 추가 조치가 필요한 경우, 고객의 동의를 거쳐 유상 서비스를 즉시 제공하여 편의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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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텍캐리어 관계자는 "올여름 역시 예년과 같이 무더운 날씨가 예상되는 만큼, 선제적인 점검을 통해 고객들이 걱정 없이 여름을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안전과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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