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직급별 실무 역량 정밀 분석

팀스파르타는 임직원 인공지능(AI) 역량 진단부터 교육까지 연계 제공하는 '생성형 AI 활용 역량 진단 시스템'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시스템은 기업의 AI 활용 수준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조직 전반의 AI 전환 전략 수립과 실행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AI 활용 역량 진단 시스템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데이터 리터러시 및 분석 ▲AI 윤리 및 리스크 관리 ▲워크플로우 자동화 설계 등 4대 핵심 역량을 기준으로 설계됐다. 자가 진단 문항과 프롬프트 기반 시나리오 과제로 임직원의 AI 이해도와 실무 적용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팀스파르타는 임직원 인공지능(AI) 역량 진단부터 교육까지 연계 제공하는 '생성형 AI 활용 역량 진단 시스템'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팀스파르타는 임직원 인공지능(AI) 역량 진단부터 교육까지 연계 제공하는 '생성형 AI 활용 역량 진단 시스템'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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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스파르타는 진단 결과를 토대로 기업의 업무 환경과 직무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산업·직급별 핵심 업무 프로세스에 최적화된 AI 자동화 및 분석 실습을 중심으로 구성해 임직원의 현업 활용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임직원 AI 역량을 단계적으로 고도화하기 위한 레벨별 교육 과정도 운영 중이다.


교육 이후에는 평가 시스템으로 성과를 분석하고, 기업별 인공지능 전환(AX) 로드맵에 맞춘 후속 교육으로 확장해 인재 육성 방향 설정과 AX 전환 전략 수립까지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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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규 팀스파르타 대표는 "이번 시스템은 기업 현장에서 축적된 교육 운영 경험과 실무 사례를 토대로 설계된 솔루션"이라며 "AI 역량 진단에 그치지 않고 기업별 교육과 실행 전략까지 연결해 기업이 AX 전환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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