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하나증권·신한라이프·삼성카드 동참
5000만원어치 생필품 구입…취약계층에 전달

금융감독원은 11일 금융회사 4곳의 최고경영자(CEO)와 함께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에 방문해 전통시장 나눔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세훈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이 11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홍콩H지수 연계 ELS 대규모 손실 관련 분쟁조정기준안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강진형 기자aymsdream@

이세훈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이 11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홍콩H지수 연계 ELS 대규모 손실 관련 분쟁조정기준안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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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훈 금감원 수석부원장과 이환주 KB국민은행장,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 김이태 삼성카드 삼성카드 close 증권정보 029780 KOSPI 현재가 50,800 전일대비 200 등락률 -0.39% 거래량 336,215 전일가 51,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레버리지 배율규제 1배 강화시 조달비용 0.26%P 증가"…학계 "규제완화" 한목소리 국민은행·삼성금융, '모니모 KB 통장' 출시 1주년 계좌개설 이벤트 삼성카드, 농협과 농가 일손돕기 봉사활동 대표가 활동에 참여했다.

이 수석부원장과 CEO들은 이날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인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 망원시장을 찾아 공동 후원금 5000만원어치 생필품을 구입해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이 수석부원장은 생필품을 직접 구매하고 상인들 애로사항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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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나눔 활동이 시장 상인과 어려운 이웃 모두에게 작은 보탬이 돼 모두가 설 명절을 정겹고 따뜻하게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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