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는 지난달 30일 서울 마포구 대학 본관에서 멘토링센터 '생각의 창' 발전기금 전달식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이종윤 보인정보기술 대표와 강경훈 법무법인 와이케이 대표가 각각 1000만원을 발전기금으로 쾌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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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창은 디지털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 세대가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안목과 지혜를 갖춘 전문가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이원조 국제변호사를 비롯한 생각의 창 회원들의 기금으로 운영되며 각 분야 전문가가 멘토로 참여하고 있다. 박 전 장관은 공동센터장을 맡아 인공지능(AI) 등 미래산업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 명사들의 초청 강연을 주선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송태경 서강대 대외부총장, 이종윤 보인정보기술 대표, 심종혁 서강대 총장, 강경훈 법무법인 와이케이 대표,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서강대

사진 왼쪽부터 송태경 서강대 대외부총장, 이종윤 보인정보기술 대표, 심종혁 서강대 총장, 강경훈 법무법인 와이케이 대표,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서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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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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