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원주의 성매매 집결지 폐쇄를 위한 시민사회와 시 정부의 노력을 평가하고 향후 방향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원주시의회에서 개최된다.

원주의 성매매 집결지 폐쇄를 위한 시민사회 토론회 포스터.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위한 범시민연대 제공

원주의 성매매 집결지 폐쇄를 위한 시민사회 토론회 포스터.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위한 범시민연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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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근절 및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위한 범시민연대와 원주가정폭력성폭력상담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오는 11일 오후 4시, 원주시의회 모임방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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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토론회는 '새로운 목표, 하나의 방향'이라는 주제로 성매매근절 및 성매매집결지폐쇄를 위한 범시민연대와 원주가정폭력성폭력상담소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2025년 한 해 동안 성매매 근절 및 성매매 집결지폐쇄를 위한 범시민연대의 활동과 원주시청의 집결지 폐쇄를 위한 정책추진현황을 듣고 토론자들의 토론을 통해 원주의 집결지 폐쇄 활동에 대한 평가와 더불어 향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원주=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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