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전국 시각장애인 택틱스대회 지원
상상펀드 후원금 300만원 전달

KT&G 북서울본부(본부장 김만수)가 지난 5일 제1회 전국시각장애인 택틱스(시각장애인 지능 야구) 대회를 지원하기 위해 후원금 300만원을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KT&G 북서울본부(본부장 김만수)가 지난 5일 제1회 전국시각장애인 택틱스(시각장애인 지능 야구) 대회를 지원하기 위해 후원금 300만원을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에 전달하고 있다. KT&G 북서울본부 제공

KT&G 북서울본부(본부장 김만수)가 지난 5일 제1회 전국시각장애인 택틱스(시각장애인 지능 야구) 대회를 지원하기 위해 후원금 300만원을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에 전달하고 있다. KT&G 북서울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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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후원금은 KT&G의 '상상펀드' 기금으로 마련되었으며, 이번 행사에 필요한 물품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상상펀드'는 2011년 출범한 KT&G의 사회공헌기금으로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정 금액을 자발적으로 기부하면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더하는 '매칭 그랜드(Matching Grant)' 형태로 조성되며, 국내외 소외계층 지원과 긴급한 사회문제 해결에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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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수 KT&G 북서울본부장은 "이번 후원을 통해 제1회 전국 시각장애인 택틱스대회 진행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회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의 가치 실현을 위해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양주=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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