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학생용 조이A 새롭게 선봬
"시기별 맞춤형 책상 포지셔닝 강화"

한샘이 신학기를 맞아 수학강사 정승제를 앰버서더로 학생방 신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초등학생부터 중·고등학생까지 학령 단계에 따라 필요한 학습 방식과 생활 패턴이 달라지는 만큼 연령별 학습 공간 조성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한샘이 수학강사 정승제를 앰버서더로 학생방 신규 캠페인을 진행한다. 한샘

한샘이 수학강사 정승제를 앰버서더로 학생방 신규 캠페인을 진행한다. 한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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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은 베스트셀러 '조이S 2'에 더해 올해 중·고등학생용 신제품 '조이A'를 새롭게 선보이며 학생방 책상 브랜드 '조이'의 학령별 맞춤 포지셔닝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성장의 공식(조이S)' '몰입의 공식(조이A)'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시기 맞춰 집중력과 학습 효율을 높이는 맞춤형 책상 선택지를 제공한다.


한샘은 조이 시리즈 책상 구매 고객에게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책상 세트 구입 시 학생방 및 서재 의자를 최대 20%, 스케치 붙박이장을 5% 할인한다. 또한 '한샘 신학기 클럽'에 가입하면 한샘 책상 추가 1만원 할인과 키자니아 50% 할인, 비발디파크 최대 45% 할인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올인원 바우처를 제공한다.

한편 한샘은 정승제와 함께 조이 시리즈를 소개하는 이미지와 영상 등을 선보이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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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관계자는 "아이들의 학습 리듬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는 정승제와 함께 초등부터 고등까지 이어지는 책상 선택의 중요성과 기준을 전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성민 기자 minu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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