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콘텐츠아카데미 쇼케이스, 4~6일 코엑스서

메이플스토리, 어린이 재활병원 치료 콘텐츠로 변신
AD
원본보기 아이콘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4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AI 콘텐츠 페스티벌'에서 '뉴콘텐츠 아카데미 단기과정 3기 쇼케이스'를 선보인다.


뉴콘텐츠 아카데미 단기과정은 신기술 기반 융복합 콘텐츠 전문인력을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국내 콘텐츠 기업의 지적재산(IP)을 활용한 민관 협력형 교육으로, 6개월간 진행된 신기술 프로젝트 제작 교육의 결과물을 이번 행사에서 공개한다.

주요 전시물로는 넥슨의 '메이플스토리' IP를 활용한 인터랙티브 체험 미디어 콘텐츠가 있다.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을 찾는 어린이 환자를 위해 개발된 작품으로, 게임성·교육성을 결합한 점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케이비전의 '우소우소짱'·'스위트몬스터' 캐릭터를 기반으로 제작한 AI 애니메이션 시리즈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이돌 '나우즈'를 주인공으로 한 참여형 스토리텔링 게임 콘텐츠 등 다양한 작품이 소개된다.

전우영 한국콘텐츠진흥원 본부장 직무대행은 "기술과 창의력, 우수한 IP가 결합한 미래형 K콘텐츠의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AD

행사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