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차종 최대 500만원 혜택

현대자동차가 연말을 맞아 그랜저를 비롯한 인기 차종에 대해 '라스트 찬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그랜저 200만원 할인" 현대차 연말까지 '라스트 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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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소비세 한시적 인하가 끝나는 연말까지 그랜저(하이브리드 포함)를 구매하는 고객은 차량 가격 200만원 할인 또는 기간에 상관없이 모빌리티 표준형 할부 무이자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그랜저 하이브리드를 모빌리티 표준형 60개월 할부 무이자 혜택을 적용받아 구매하는 경우 고객은 약 498만원의 이자 비용을 아낄 수 있다. 또 차량 생산 월에 따라 최대 100만 원의 할인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다른 현대·제네시스 인기 차종에 대해서도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코나 EV는 기본 300만원, 아이오닉 5는 200만원의 가격 혜택을 기본적으로 적용한다. 쏘나타(하이브리드 포함)는 최대 200만원의 가격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포터 EV는 차량 가격 150만원 할인에 더해 50만원 충전 포인트를 지원한다.


제네시스 GV80는 최대 500만원, G90는 최대 400만원의 가격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G80과 GV70는 최대 300만원의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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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700,000 전일대비 12,000 등락률 -1.69% 거래량 4,332,789 전일가 712,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더 뉴 그랜저' 출시 첫날 1만대 계약 "역대 2위 기록" 관계자는 "연말을 맞이해 그랜저 및 현대차의 인기 차종 구매를 고려하시는 고객들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연내 한시적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이 종료되는 만큼 이번 프로모션이 많은 고객들에게 연말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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