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등급 사회공헌 공기업 인정…지역경제·복지·적십자 공로까지 연이은 수상

충남개발공사, 사회공헌 '특별상'…올해 4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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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개발공사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에서 특별상을 수상하며, 올해만 네 번째 공공 부문 주요 상을 휩쓰는 성과를 냈다. 사회적 가치 실현과 나눔경영 실천에서 돋보이는 공기업이라는 평가다.


공사는 지난 25일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열린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기념식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특별상은 공사가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확대하고, 나눔경영을 실천해 와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보건복지부가 매년 실시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증평가'에서 A+ 등급을 획득하며 우수 공기업으로 인정받았다.

김병근 사장은 "충남개발공사는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공공복리 증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다"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올 한 해 동안 사회적 가치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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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행정안전부의 '지역경제 활성화 최우수상', 10월 장애인의 날 기념식 '장애인공로복지대상', 11월 대한적십자사 창립 기념식 '최고명예대장'을 수상하는 등 주요 공공기관 평가에서 연속 수상의 기록을 세웠다.


충청취재본부 이병렬 기자 lby44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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