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대 사회봉사단, '노아의 집' 장애인 대상 멘토링 봉사 성료
대진대학교(총장 장석환)는 지난 15일 노아의 집에서 대진대학교 사회봉사단(DUNI)과 학생복지팀, 포천 사랑의 열매 봉사단과 함께 참여한 2025학년도 멘토링 봉사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 내 장애인 복지기관인 '노아의 집' 이용자 1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16명의 봉사자가 참여했다.
대진대학교(총장 장석환)는 지난 15일 노아의 집에서 대진대학교 사회봉사단(DUNI)과 학생복지팀, 포천 사랑의 열매 봉사단과 함께 참여한 2025학년도 멘토링 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대진대학교 제공
이번 멘토링 활동은 장애인의 자기표현과 성취감 증진을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 상호 교감을 위한 페이스페인팅 프로그램 ▲ 협동과 몰입을 이끄는 풍선 아트 교육 ▲ 개인 역량 발휘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풍선 활쏘기 활동 ▲ 팀워크 강화를 위한 풍선 띄우기 협동 게임 등 총 4가지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대진대학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들에게 긍정적 경험을 제공하고, 즐거운 활동 속에서 자신감·사회성·공동체 의식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특히 멘토링 활동 전반은 학생복지팀과 사회봉사단이 직접 기획·운영하여 지역사회의 상생을 실천했다.
대진대학교 사회봉사단과 포천 사랑의 열매 봉사단은 이번 활동 종료 후, 오는 12월 예정된 '노아의 집 연말 봉사' 운영을 위한 협의도 함께 진행하였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나도 3700억 받을 수 있나"…26일부터 한도 없어...
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진 봉사가 장애인분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