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 프로그램 25일 개최
단야 체험·복원 실험 참관…선착순 접수

고대 제철 기술 복원 실험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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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제철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국가유산청 국립중원문화유산연구소는 25일 오후 1시부터 충북 충주시 제철 기술 복원실험장에서 고대 제철 기술 복원실험 시민 참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참가자는 전문 장인의 지도 아래 직접 쇠를 다루는 단야 체험을 하고, 학예연구사의 해설을 들으며 제철 복원실험을 참관한다. 기존 실험에서 생산한 철 소재의 환두도, 화살 등 철제 무기를 직접 살펴볼 수 있다. 단야는 철을 두드려서 물건을 만드는 과정이다.


신청은 18일 오전 9시부터 중원연구소 누리집과 전화로 선착순 스물다섯 명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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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원문화유산연구소는 2014년부터 고대 생산기술 복원 연구를 위해 제철 복원실험을 진행하고 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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