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환 전해액개발팀장 수상
전해액 개발 및 핵심 첨가제 국산화 주도

동화일렉트로라이트는 자사 박재환 전해액개발팀장이 지난 30일 '제5회 배터리 산업의 날' 기념식에서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박 팀장은 고기능 전해액 개발 및 핵심 첨가제의 국산화를 주도하며 소재 분야 기술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한 점을 인정받았다. 핵심 첨가제의 경우 국내외 특허를 등록 및 출원하며 기술 차별성을 입증했으며 다수의 고객사로부터 제품 승인을 받아 시장 경쟁력을 확보했다.

박재환 동화일렉트로라이트 전해액개발팀장이 30일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열린 ‘제5회 배터리 산업의 날 기념식’에서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을 받은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동화일렉트로라이트

박재환 동화일렉트로라이트 전해액개발팀장이 30일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열린 ‘제5회 배터리 산업의 날 기념식’에서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을 받은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동화일렉트로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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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기업과의 공동 연구개발을 활발히 추진하면서 LFP(리튬·인산철) 배터리 및 고함량 실리콘 음극재용 제품 등 차세대 소재 개발도 이끌고 있다. 여기에 글로벌 고객사 맞춤형 전해액 개발과 상업화를 추진해 공급 기반을 확대하고 시장 주도권 확보에도 기여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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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팀장은 "기술 플랫폼의 다각화와 생산 역량 제고 연구에 매진해 대한민국 전해액 산업의 위상 강화에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이성민 기자 minu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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