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협업…업계 최초 산모·아이 맞춤형 혜택제공

IBK 기업은행 기업은행 close 증권정보 024110 KOSPI 현재가 20,900 전일대비 400 등락률 -1.88% 거래량 1,582,527 전일가 21,3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李 "약탈금융"…신한카드·하나은행 '상록수' 채권매각(종합) [돈의 물길을 바꿔라]⑦"대출 확대론 한계…생산적 금융, 투자 중심으로 가야" 증시 심하게 출렁여도 '내 돈' 지키는 업종이 있다 [주末머니] 은 임신·출산부터 청소년기까지 아이 성장 단계에 필요한 금융과 생활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이 봄' 플랫폼을 지난달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IBK기업은행 아이봄 플랫폼 화면. 기업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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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봄은 임신 단계부터 자녀가 청소년이 될 때까지 성장 주기에 맞춘 금융, 생활, 건강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고객은 아이 봄에서 출산·육아 관련 모든 서비스를 확인하고 누릴 수 있다. 출산을 앞두거나 미성년인 자녀를 둔 부모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기업은행은 사내 학습조직에서 제안한 아이디어를 사업화했다고 설명했다. 행정안전부와 협업해 만들었다.

업계 최초로 산모 맞춤 혜택과 정부의 아이 관련 혜택을 동시에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예정된 일정과 혜택을 자동으로 알려주는 알림 기능을 탑재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아이 봄은 아이 자산 관리를 돕는 '금융라운지', 인공지능(AI) 기반 작명 서비스, 산모수첩 등 출산 관련 혜택을 위한 '출산 비금융라운지', 영유아 검진 등 육아 혜택을 제공하는 '육아 비금융라운지'로 구성됐다.


서비스는 개인고객용 모바일뱅킹 앱(아이원뱅크·개인)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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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관계자는 "아이 봄은 임신 단계부터 아이 성장 과정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가정 생활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서비스와 혜택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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