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9개 지자체, G-Lab-M-Campus로 지역혁신 생태계 조성 박차
한림대, ‘G-Lab & M-Campus 지역혁신 공유협업 워크숍’ 개최
대학과 지역의 동반성장·지학협력 네트워크 강화
한림대학교(총장 최양희)는 23일부터 24일까지 고성 소노펠리체 델피노에서 '2025 G-Lab & M-Campus 지역혁신 공유협업 워크숍'을 개최했다.
한림대학교가 23일부터 24일까지 고성 소노펠리체 델피노에서 '2025 G-Lab & M-Campus 지역혁신 공유협업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다. 한림대학교 제공
이번 행사는 대학과 지역의 지속가능한 동반성장을 목표로, 한림대학교 RISE사업으로 추진 중인 G-Lab(지역위기대응 공동연구소)과 글로컬대학사업으로 추진 중인 M-Campus(마이크로캠퍼스)로 연계된 도내 9개 지자체와 지학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RISE사업과 글로컬대학사업 간 연계·협업 시너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는 강원특별자치도 내 G-Lab 및 M-Campus 지자체 관계자, 지역문제해결 프로젝트 책임교수, 유관부서 교직원 등 약 80여 명이 참석해 지역혁신의 방향성과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G-Lab 및 M-Campus 협의체 간담회 △지역혁신 공유협업 세미나로 진행됐다. 특히 세미나에서는 ▲'지자체 AI 전환 전략 특강'을 시작으로 ▲'G-Lab 지역위기대응 프로젝트 성공추진 전략' ▲'M-Campus 지산학 공유협업 성공추진전략' ▲'청년 지역정주를 위한 협업프로그램' 에 대한 발표와 함께 대학과 지자체가 공동으로 추진할 지역혁신 프로젝트와 지속가능한 혁신 모델 구축 방향을 모색했다.
한림대학교 강일준 산학부총장은 "이번 워크숍은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지학 동반성장의 플랫폼을 강화하는 의미있는 자리이다"며 "앞으로도 G-Lab과 M-Campus를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지역혁신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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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학교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RISE사업을 중심으로 한 지역혁신 모델의 확산과 정착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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