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경자' 씨?… 부산진해경자청, 직원 친절 교육
"고객서비스 향상, 민원인에 감동 주자"
"민원인이 더 만족하게 하자."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박성호)이 22일 경자청 대회의실에서 직원의 친절 마인드를 키우고 고객감동 민원서비스를 실천하기 위한 '2025년 직원 친절교육'을 실시했다고 알렸다.
이날 교육은 다양한 민원 응대에 필요한 친절 마인드 함양으로 민원 서비스 향상과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외부 민원 응대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된 이번 교육은 ▲민원인의 만족을 끌어내는 친절의 의미 ▲마음을 다스리기 위한 나만의 긍정서비스 실천법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에서 민원인과 진심으로 대화하는 방법과 민원 담당자의 마음 관리·긍정화법 연습 등 직접 체험하는 실습을 함께 진행해 직원들의 반응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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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진정한 친절의 의미를 알 수 있는 계기였고 이를 현장에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박성호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은 "친절은 민원응대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며 "친절하게 다가가며 고객서비스를 더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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