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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효 노하우·현대 기술로 만든 청정원 '본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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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신제품 본된장 출시
청정원 순창 발효 노하우와 현대식품 과학 접목

대상 이 '청정원 순창'의 발효 노하우와 현대 식품 과학 기술로 만든 신제품 '본(本)된장'을 출시했다.


본된장은 기존 된장보다 맛과 향, 감칠맛이 한층 더 돋보이는 신제품이다. 된장에 최신 감각 과학(Sensory Tech) 기술을 접목해 맛의 풍미와 깊이를 정교하게 다듬었으며, 이화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의 정서진 교수 연구팀과 함께 된장의 향미를 다층적으로 분석하는 플레이버휠(Flavour Wheel) 개발 프로젝트도 진행했다. 프로젝트를 통해 현대식 된장에 대한 소비자 인식과 맛 평가 기준을 정립하고, 그에 맞춰 소비자 조사와 관능 평가를 거쳐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다고 느낄 수 있는 깔끔하고 깊은 장맛을 완성했다는 설명이다.

순창 '본된장'. 대상 청정원

순창 '본된장'. 대상 청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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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청정원 순창의 발효 노하우가 집약된 '명가발효공법'을 적용해 된장 본연의 풍미를 극대화했으며, 특히 청정원 순창이 엄선한 우량발효균주를 사용해 쿰쿰한 냄새 없이 부드럽고 조화로운 맛을 구현했다. 또한 밀가루 없이 콩과 현미로 숙성 발효해 깔끔한 맛을 냈다.


대상은 장류 전문 브랜드 '청정원 순창'을 앞세워 전통 제조 방식을 현대적으로 계승해 끊임없이 진화한 제품들을 선보이며 장류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김정수 대상 Jang&Tasty 팀장은 "청정원 순창은 우리 조상의 전통 제조 방식을 그대로 계승한 발효 기술에 현대 식품 과학을 접목해 장의 본질은 지키면서도, 변화하는 식문화에 맞춰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다"며 "명실상부한 장류 명가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예주 기자 dpwngk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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