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롬, '호스트 밀라노' 참가…호레카 B2B 시장 공략
세계 최대 호레카 전시회 참가
CE50·CP50 등 상업용 착즙기 선봬
"글로벌 호레카 시장 적극 진출"
휴롬은 세계 최대의 호레카(호텔·레스토랑·카페) 전시회인 '2025 호스트 밀라노(Host Milano)'에 참가해 자사의 상업용 착즙기 CE50과 CP50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달 17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2025 호스트 밀라노는 호텔, 레스토랑 및 카페 산업 관련 세계 최대 규모의 전시회다. 매년 약 2100여개 업체가 참가하고 약 18만명의 관계자가 방문한다.
휴롬은 지난 9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메종 오브제' 전시에 이어서 이달 이번 전시에 참가해 글로벌 바이어를 대상으로 휴롬의 상업용 착즙기를 선보인다. '비즈니스 공간을 위한 최적의 착즙 솔루션'이라는 확장된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며 인지도 제고 및 비즈니스 파트너십 기회 확대에 나섰다.
휴롬 CE50과 CP50은 글로벌 착즙기 시장을 선도해온 휴롬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집약된 제품으로, 이지(EASY)와 퓨어(PURE) 타입 필터가 호환이 가능한 최초의 듀얼 프레스 타입 착즙기다.
CE50에 기본 탑재된 이지 타입의 멀티 스크루는 하나의 스크루로 주스부터 스무디, 아이스크림까지 필터 교체 없이 다양한 레시피를 간편하고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고 세척이 간편하며, CP50에 기본 탑재된 퓨어 타입의 망 필터는 미세한 펄프까지 깔끔하게 걸러내 맑고 부드러운 프리미엄 주스를 만들 수 있다.
휴롬 전시 부스에서는 상업용 착즙기를 시연하고, ABC 및 CCA 주스, 골든 딜라이트 주스와 이탈리아 맞춤형 레시피인 바이탈 토마토 주스 등 저온 저속 착즙 방식으로 3가지 이상 채소 과일의 복합 영양을 보존한 '로우 코어 주스(Raw Core Juice)'를 방문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휴롬은 메종 오브제 전시회와 호스트 밀라노에 연이어 참가하며 상업용 착즙기 론칭을 본격화하고 향후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호레카 시장 진출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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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휴롬 대표는 "B2B(기업 간 거래) 시장 진출을 통해 비즈니스 공간을 위한 최적의 착즙 솔루션으로 신 성장 동력을 창출하는 동시에 글로벌 건강 주스 문화를 확산해 세계인들의 건강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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