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소유섭)는 15일 노인의 날을 기념해 울주군 남부노인복지관에서 열린 '아름다운 계절, 익어가는 노년' 행사를 지원했다.

울주군 남부노인복지관에서 열린 노인의 날 행사. 새울원자력 제공

울주군 남부노인복지관에서 열린 노인의 날 행사. 새울원자력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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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소유섭 새울원자력본부장, 이순걸 군수와 군의원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울주 남부권 어르신 6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새울원자력이 울주군 남부노인복지관에서 열린 노인의 날 행사를 지원했다. 새울원자력 제공

새울원자력이 울주군 남부노인복지관에서 열린 노인의 날 행사를 지원했다. 새울원자력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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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기념식을 시작으로 한수원 지원사업비 전달식, 레크리에이션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청춘나이트, 인생사진관, 한방진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


소유섭 새울원자력본부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한 어르신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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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울본부는 오는 23일 서부노인복지관에서 열리는 노인의 날 기념행사도 지원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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