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 내면, 익명의 기부자로부터 따뜻한 사랑의 쌀 전달 받아
강원도 홍천군 내면 행정복지센터(면장 박유동)는 추석을 앞두고 익명의 기부자로부터 따뜻한 나눔을 전달받았다 2일 밝혔다.
자신의 이름을 밝히기를 원치 않는 익명의 기부자가 10kg 쌀 70포를 기탁했다.
기부자는 "내면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는 마음을 전하며, 이번 기부가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했다.
이번에 기탁된 쌀은 내면의 어려운 가정과 취약계층에게 전달되어 이웃들의 훈훈한 명절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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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동 내면장은 "어려운 시기에 큰 나눔을 실천해주신 익명의 기부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홍천=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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