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올 추석 지역 특산물 '한과' 선봬
담양한과 예향·창평한과 환벽당 등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이동훈)는 올 추석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지역 특산물 한과를 다양하게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본관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서 지역 명인이 정성을 담아 만든 '담양한과 예향'(9만원)과 '창평한과 환벽당'(8만5,000원) 등 오랜 세월에 걸쳐 추석 선물로 주목받아온 한과 선물 세트를 판매한다.
예로부터 한과는 건강과 복을 기원하는 지혜가 담긴 음식으로, 쌀을 비롯해 곡식과 채소, 과일, 씨앗 등 재료로 첨가한 건강식품 중 하나로 명절 선물로 인기가 좋다.
'담양한과'는 3단으로 구성돼 콩다식, 강정, 유과 등을 담아 구성됐으며, '창평한과'는 2단 지함에 유과, 약과, 매작과, 강정, 다식 등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 실속 있는 선물 세트로 추천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광주신세계는 농가 소득 향상과 합리적 가격의 선물 세트 제공을 위해 담양·완도 등 지역 생산자와 직거래 품목 확보를 통해 다채로운 지역 특산물을 선보이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