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최저기온 13∼19도

화요일인 30일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게 나타나겠다.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에서 긴소매 옷을 입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에서 긴소매 옷을 입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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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 기온은 13∼19도, 낮 최고 기온은 23∼27도로 예보됐다. 주요 지역 기온은 오전 5시 기준 서울 17.7도, 인천 18.1도, 수원 15.4도, 춘천 15.7도, 강릉 16.5도, 청주 17.0도, 대전 15.7도, 전주 16.1도, 광주 16.4도, 제주 20.0도, 대구 15.8도, 부산 19.4도, 울산 15.7도, 창원 18.8도 등이다.

경기 내륙과 강원 내륙·산지, 충청 북부, 경북권 남부 내륙에는 낮부터 저녁 사이 5㎜ 미만의 소나기가 내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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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1.5m, 서해·남해 0.5∼1.0m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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