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재해구호협회 고문으로 추대된 왼쪽부터 제10대 최학래 회장, 제11대 송필호 회장.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고문으로 추대된 왼쪽부터 제10대 최학래 회장, 제11대 송필호 회장. 희망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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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임채청)는 19일 서울 마포구 본회에서 제217차 이사회를 열고 제10대 최학래 회장(전 한겨레신문 사장)과 제11대 송필호 회장(전 중앙일보 부회장)을 고문으로 추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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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고문은 2000년 3월부터 2017년 2월까지, 송 고문은 2017년 3월부터 2025년 8월까지 전국재해구호협회의 회장직을 역임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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