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총, 12일 김봉중 전남대 명예교수 초청 금요포럼
'표현이 바꾸는 일상의 민주주의' 주제
광주경영자총협회는 오는 12일 김봉중 전남대학교 명예교수를 초청해 '표현이 바꾸는 일상의 민주주의' 주제로 제1697회 금요조찬 포럼 특강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어려운 역사를 생생한 스토리텔링으로 쉽게 전하는 역사학자인 김 교수는 전남대 사학과 교수, 미국 샌디에이고 시립대 사학과 교수와 조지아 대학 교수, 한국미국사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지난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 '세종도서'에 선정된 '이만큼 가까운 미국'을 비롯해'미국을 안다는 착각', '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전쟁사', '미국을 움직이는 네 가지 힘', '30개 도서로 읽는 미국사' 등 많은 저서를 발간했다.
또한 김 교수는 TVN '벌거벗은 세계사'와 EBS '세계테마기행'등 방송에 다수 출연해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다.
이번 강연은 ▲~의 땅에서 무슨 쓸데없는 걱정이야 ▲그건 그러네 ▲아직도 감사할 것이 많은 나라 ▲바로, 그거야 ▲역사는 선택과 기억의 예술 ▲이상해, 흥미로워, 바로 그거야, 특별해 등 순으로 진행하면서 관세 폭탄 등 최근 이슈의 트럼프 2기 행정부에 대한 정보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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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석 광주경총 회장은 "선진국과 우리나라 민주주의 역사와 이해 및 독립 기념일, 민주주의의 핵심 가치 등을 강조하면서 회원사들의 사업추진에 도움이 되는 선진국 도시 곳곳에 숨은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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