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한국정책학회 주관의 '제4회 한국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혁신정책 대상'에서 환경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남태헌 산림복지진흥원 원장(왼쪽 두 번째)이 '한국 ESG 혁신정책 대상' 시상식을 마친 후 김태영 ESG정책위원회 위원장(왼쪽 첫 번째), 박형준 한국정책학회 회장(왼쪽 세 번째)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남태헌 산림복지진흥원 원장(왼쪽 두 번째)이 '한국 ESG 혁신정책 대상' 시상식을 마친 후 김태영 ESG정책위원회 위원장(왼쪽 첫 번째), 박형준 한국정책학회 회장(왼쪽 세 번째)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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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혁신정책 대상은 기업과 공공기관이 추진하는 지속가능한 ESG 혁신정책을 ▲창의적 계획수립 ▲집행 추진 노력 ▲성과 및 환류 등 항목을 평가해 시상한다.

산림복지진흥원은 국내 최고층(7층) 목조건축물로 공공건축 부문의 탄소중립을 선도한 점, 가상현실(메타버스)를 활용한 산불 피해지 복구와 무장애 나눔(숲)길 조성을 통한 탄소흡수 등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기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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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헌 산림복지진흥원 원장은 "산림복지진흥원은 앞으로도 산림복지를 통해 ESG 전 분야에서 혁신을 선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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