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소설·희곡·평론·아동문학
9명 작가에 각 1000만원 지원

대산문화재단은 2025년도 '대산창작기금' 지원 대상자로, 시, 소설, 희곡, 평론, 아동문학 5개 부문에서 9명의 신진작가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대산문화재단 로고. 대산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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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문화재단에 따르면 올해 지원 대상자로는 ▲시 부문에 김리윤, 김석영, 지관순 ▲소설 부문에 임선우, 임지지 ▲희곡 부문에 이세희 ▲평론 부문에 이희우 ▲아동문학 부문에 박소이, 윤슬빛 등 9명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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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대상자에게는 각 1000만원씩 총 9000만원을 지급한다. 작가는 1년 이내 작품을 출판하며, 판권을 포함한 모든 권리는 작가에게 주어진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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