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기후에너지강사' 양성과정 학습자 7일까지 모집
경기도 광명시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한 '기후에너지강사 양성과정' 참여자를 7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12일부터 21일까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기후변화 대응 ▲재생에너지와 에너지 전환 ▲자원순환과 순환경제 ▲생물다양성 ▲제로에너지 건축 등 탄소중립 등이다.
수료자에게는 기후에너지강사 선발에 지원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한다. 기후에너지강사에 선발되면 역량 강화 교육과 실습을 거쳐 광명시 기후·환경 교육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광명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광명시 '1.5℃ 기후의병 지원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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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앞서 2021년부터 기후에너지강사를 배출하고 있다. 현재 총 26명의 강사가 ▲광명비(Bee) 에너지학교 ▲찾아가는 탄소중립 시민교육 ▲찾아오는 탄소중립 교육 등 지역사회에서 활동 중이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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