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 과학수사 캠프 연다
8월 23~29일 충남 초중고생 대상…혈흔·지문 분석 등 실습 진행
순천향대학교는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2025 과학수사 체험캠프'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캠프는 충남 지역(대전·세종 제외)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하루 2회씩 총 14회 운영된다. 회차당 20명 내외로 소규모 실습 중심 교육이 진행된다.
학생들은 혈흔 찾기, 지문 현출, 족적 채취, 미세 증거 분석 등 과학수사 기법을 직접 체험한다.
또 체험 시간 동안 학부모를 위한 진로 상담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이번 캠프는 교육부와 충남 RISE 사업의 지원을 받아, 순천향대 법과학대학원이 주최하고 충남 RISE 센터와 순천향대 RISE 사업단이 공동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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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자는 15일까지 온오프믹스에서 '순천향대' 또는 '과학수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충청취재본부 이병렬 기자 lby44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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