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링 패드 34.7%·바디필로우 30.5% ↑
피부 접촉·체온 조절 기능에 소비자 호응

에이스침대는 지난 4월부터 지난달까지 쿨링 제품군 판매량이 매월 평균 33.3% 늘었다고 5일 밝혔다. 무더위를 대비하기 위해 쿨링 제품이 여름철 숙면을 위한 기본템으로 자리를 잡았다는 분석이다.

에이스침대 마이크로케어 쿨링 패드와 쿨링 바디 필로우. 에이스침대

에이스침대 마이크로케어 쿨링 패드와 쿨링 바디 필로우. 에이스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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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침대의 대표적인 쿨링 제품인 마이크로케어 쿨링 패드와 쿨링 바디필로우는 이 기간 평균 판매량이 각각 34.7%, 30.5% 늘었다.

는 이 기간 평균 판매량이 34.7% 증가했다. 패드의 경우 피부에 직접 닿는 매트리스 커버형 제품인 만큼, 예년보다 높아진 기온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한 소비자들의 수요가 빠르게 반영됐다는 설명이다. 바디필로우도 수면 자세 안정과 체온 조절이 모두 가능한 기능성으로, 단순 냉감 제품을 넘어 숙면을 돕는 보조 아이템으로 인식이 확산하고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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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침대 관계자는 "기후 변화로 여름철 체감 더위가 일찍 시작되고 장기화하는 가운데 쿨링 제품은 이제 여름철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수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제품 개발에 지속해서 힘쓸 것"이라고 했다.


이성민 기자 minu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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