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원테크, 가족회사 협약식 체결 … 취업처 제공 약속
산학협력 기술 및 경영자문
학생 산업체 인턴십 연결
경남대 경영학부는 30일 오전 원테크㈜와 산학협력 가족회사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산학협력을 통한 역량 있는 지역인재 양성을 목표로 마련돼 경남대 경영학부 김태완 교수와 원테크 박종호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산학협력에 관한 기술 및 경영자문, 공동연구 ▲학생의 산업체 인턴십, 현장실습에 관한 사항, 교육봉사에 관한 사항 ▲학생의 취업, 프로젝트 공동 수행 등에 관한 사항 등을 약속했다.
김태완 경남대 교수는 "원테크㈜와의 가족회사 협약체결로 학생 취업에 대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 교육봉사 및 현장실습 등으로 학생들의 전공 역량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종호 대표이사는 "경남대 경영학부 학생들이 취업 및 회계와 세무, 재무관리, 법학, 방산과 산업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적인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학생들이 원하는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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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원테크㈜는 2015년 설립된 회사로 최근에 창원 북면 동전산단으로 확장 이전하여 방산 부품 등을 전문으로 제조하는 기업으로 지난 7월 23일 확장 이전 시 들어온 쌀 390㎏과 현금 200만원을 북면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기업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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