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부산지방고용노동청-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 '7월 안전일터 조성의 날' 캠페인
고용노동부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김준휘)과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본부장 정종득)는 21일, 부산시 영도구 소재 HJ중공업에서 조선업 현장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안전일터 조성의 날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안전일터 조성의 날 캠페인은 대한산업안전·보건협회와 사업장 내 안전관계자 등과 함께 했으며, 노동자들의 중식 시간을 활용해 ▲폭염 안전 5대 기본 수칙과 안전메시지를 전파하고 ▲온열질환 예방가이드(OPS)와 예방물품(이온음료 등)을 배포해 온열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각인시키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고자 했다.
폭염 안전 5대 기본 수칙은 물·그늘·휴식·보냉장구·응급조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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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김준휘 청장과 정종득 본부장은 HJ중공업 현장을 순회하며 폭염 안전 5대 기본 수칙을 비롯한 현장 내 안전보건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리에 힘써달라고 당부하며 산재예방의 의지를 전달했다.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다양한 업종과 시기별 유의요인을 주제로 매월 안전일터 조성의 날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으며, 관내 현장점검, 부산지역 안전문화실천추진단 합동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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