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 중구 반얀트리 호텔서 개최

깨끗한나라는 수영복 브랜드 데이즈데이즈와 함께 진행한 '깨끗한나라 쿨링타올'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깨끗한나라가 데이즈데이즈와 함께 반얀트리 서울서 선보인 '깨끗한나라 쿨링타올' 이벤트 부스 현장. 깨끗한나라

깨끗한나라가 데이즈데이즈와 함께 반얀트리 서울서 선보인 '깨끗한나라 쿨링타올' 이벤트 부스 현장. 깨끗한나라

AD
원본보기 아이콘

깨끗한나라는 26일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열린 '데이즈데이즈 웰컴서머파티'에서 깨끗한나라 쿨링타올 이벤트 부스를 선보였다. 이날 행사에는 인플루언서, 유튜브·숏폼 크리에이터 등 총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업은 '감각적인 여름을 즐기는 건강한 방식'이라는 깨끗한나라와 데이즈데이즈 두 브랜드의 공통된 지향점을 바탕으로,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비롯한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쿨링 제품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또 고객들이 현장에서 직접 시원함, 향기, 감성을 체감하며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도록 참가자 전원에게 깨끗한나라 쿨링타올 제품 및 굿즈를 증정했다. 지난 4월 출시된 깨끗한나라 쿨링타올은 피부에 닿는 즉시 온도를 약 9도 낮춰주는 강력한 쿨링 효과를 갖춘 제품이다. 일상생활은 물론 야외 활동, 운동, 캠핑 등 다양한 상황에서 두루 활용할 수 있다.

AD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깨끗한나라 쿨링타올 노출을 넘어 고객과 제품의 감성과 효능을 직접 경험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시즌별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체험 중심 프로모션을 지속해서 선보여 깨끗한나라만의 브랜드 철학을 감각적으로 전달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