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량주화 교환 내달 4일까지
일반인 화폐교환 내달 18일까지 운영

한국은행 강남본부는 오는 10월 신축 공사 착공을 앞두고 다음 달 화폐 관련 업무를 순차 중지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사전예약을 통한 대량주화 교환은 다음 달 4일까지, 일반인 화폐교환 업무는 다음 달 18일까지 운영된다. 한은 관계자는 "향후 대량주화를 포함한 화폐교환은 한국은행 본부를 통해 진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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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국고 및 외국환거래 업무는 추후 강남본부 대체 근무지(서울 강남구 아이콘 삼성빌딩)에서 수행할 예정이다.


한국은행 전경. 한국은행

한국은행 전경. 한국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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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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