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서비스업 등 구조 변화 파악
12월 잠정 결과 공표 예정

호남지방통계청은 내달 21일까지 광주·전남·전북·제주지역의 약 5만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5년 경제통계 통합조사'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2025년 경제통계 통합조사 홍보 리플릿.

2025년 경제통계 통합조사 홍보 리플릿.

AD
원본보기 아이콘

경제통계 통합조사는 제조업, 서비스업 등 국내 산업과 경영활동 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조사로, 광업·제조업, 서비스업, 운수업, 기업활동 등 조사 4종의 경제통계를 통합해 매년 실시된다. 대상 사업체는 조사원이 직접 방문하는 대면조사와 함께 인터넷, 이메일, 팩스, 전화 등 비대면 조사 방식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 응답할 수 있다.

AD

조사 결과는 산업 정책 수립 및 평가, 기업 의사결정, 학술 연구 등에 활용되며, 올해 잠정 결과는 12월 중 공표된다. 정구현 청장은 "정확한 통계는 정부 정책 수립과 평가에 필수적이다"며 "대상 사업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송보현 기자 w3t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