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70만 원 한도...최대 7만 원 혜택

6월부터 '공주페이' 캐시백 상시 10%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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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공주시는 오는 6월부터 지역화폐 '공주페이'의 캐시백 지원율을 10%로 상시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정부의 추가경정예산 확정에 따라 지역사랑상품권 관련 국비 지원이 확보됨에 따라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

이에 따라 충전일과 관계없이 매달 70만 원 한도 내에서 공주페이로 결제한 금액의 10%를 캐시백으로 받을 수 있으며, 월 최대 7만 원까지 혜택이 제공된다.


앞서 시는 행정안전부의 '2024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사업 종합지침'에 따라 지난 4월 10일부터 공주페이 운영 방식을 기존의 선할인에서 결제 후 환급 방식으로 전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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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철 시장은 "지역 소비를 활성화하고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공주페이 정책을 지속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충청취재본부 이병렬 기자 lby44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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