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충남 시군 종합평가 '시부 종합 1위' 달성
도비 2억 원 재정 인센티브 확보
아산시는 2025년 충남 시군 종합평가에서 시부 종합 1위를 달성해 1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시군 종합평가는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6대 국정 목표에 따른 96개 세부 지표의 추진 실적과 성과를 정량·정성 부문으로 나눠 평가하는 제도다.
시는 정량 지표 81개 중 78개에서 '탁월' 등급을 받아 시부 2위, 정성지표 15개 중 13개가 우수사례로 선정돼 정성 부문 1위를 기록했다.
종합평가 결과 시부 최종 1위에 올라 도비 2억 원의 재정 인센티브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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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시장은 "이 성과는 모든 직원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결과"라며 "2025~2026 아산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통해 '일 잘하는 아산시'의 위상을 더욱 높여가겠다"라고 말했다.
충청취재본부 박종혁 기자 whdgur35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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