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특산물 판로 지원 등

NH농협카드는 산불 피해지역 소비회복 지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NH농협카드, 경북 등 산불피해지역 소비회복 지원이벤트
AD
원본보기 아이콘

NH페이의 농특산물 공동구매 플랫폼 'NH메이커스'를 통해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공동구매 품목으로 산불 피해지역 농특산물인 경상북도 성주 참외와 청송 사과를 준비했다.


성주 참외는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청송 사과는 12일부터 21일까지 공동 구매한다.

1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는 'zgm.고향으로카드 NH포인트 추가적립 이벤트'를 연다.


산불 피해를 받은 울산광역시, 경상북도, 경상남도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zgm.고향으로카드 이용 시 NH포인트 무제한 추가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zgm.고향으로 신용카드의 경우 산불 피해지역인 울산 울주군, 경남 산청·하동군, 경북 의성군·안동시·청송군·영양군·영덕군을 고향으로 지정 발급한 카드만 추가적립 가능하다.

AD

NH농협카드 관계자는 "산불 피해지역 사회의 조속한 회복을 기원한다"며 "이벤트가 피해 지역 농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