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무안 야산서 산불…헬기 3대 투입 진화 중
인명 피해는 없어…진화 뒤 원인 조사 예정
전남 무안의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7일 오후 2시 7분께 무안군 해제면 광산리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일부가 소실됐다.
신고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헬기 3대와 진화대원 60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나도 3700억 받을 수 있나"…26일부터 한도 없어...
AD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길을 완전히 잡는 대로 정확한 발화 지점과 화재 원인,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송보현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