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학교는 지난 26일 본교 중앙도서관에서 군사학과 신입생을 대상으로 제12회 입과식을 가졌다.

동명대학교가 군사학과 입과식을 갖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동명대 제공

동명대학교가 군사학과 입과식을 갖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동명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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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동명대학교 총장의 주관으로 Do-ing 단과대학 학장과 교수, 군사학과 재학생과 신입생, 학부모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조승구 총장직무대행은 이날 축사에서 “어지러운 국제정세 속에서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하겠다는 군사학과 학생들의 각오를 높이 평가하고 반드시 문무를 겸비한 대한민국의 훌륭한 장교로 임관하길 응원한다”고 격려했다.

신입생 대표 1학년 김진호 씨는 “입학 전 오리엔테이션부터 입학 후 4주간 동기유발학기를 통해 기본 체력단련과 제식훈련은 물론, 현역 중령님과 장교 출신 교수님들의 특강과 격려로 자부심을 키웠다”며 “이미 전원 예비장교 신분을 가진 선배들처럼 준비된 장교가 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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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군사학과는 2004년 학과 개설 이후 매년 기초 군사훈련과 체력단련을 포함한 소정의 기초교육 과정을 수료한 학생들의 정체성과 소속감 제고를 위해 입과식을 열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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